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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국무회의는 갑론을박이 있어야 하는 자리인데 보고서만 전달하고 발언할 기회를 갖지 못해 상당히 섭섭했다. 다만 이를 의도적인 패싱으로 보고 싶지는 않다. 최대한 거부감 없게 잘 전달해 드리고 싶었는데, 관철되지 못해서 매우 안타깝다"
오세훈
"이 건에 대해서는 국민 대토론회가 예정돼 있으니, 그냥 넘기면 좋겠다. 시장님이 말씀 주실 것은 서류로 받도록 하겠다"
한성숙
등록일 2026.07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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