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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 막중한 책임 외면하지 않고, 당원들과 새 길 찾겠다"
장동혁
"장 대표가 염치와 체면이 있는 분이라 생각한다.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"
이양수
등록일 2026.06.05
조회수 4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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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뚱한돌고래105
2026.06.15 06:49:18
선거 유세도 거절당하는 당 대표는 이제 그만 하실 때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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