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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의문문에 ‘노’를 붙여 사용하는 것은 경상도 말 용법에 맞나 맞지 않나가 아니라, 고(故)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고 폄훼하는 잘못된 행위임을 분명히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"
조국
"그냥 참고 기다리시라. 정치적 기회가 올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것이 정치... 앞길이 창창하신 분이 불필요한 것을 이야기한다. 어른스럽지 못하다"
박지원
등록일 2026.07.07
조회수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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