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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북구를 이용해서 자기 이름 알리고 발판 삼아 온 사람도 아니다. 저는 일하러 왔고 성과를 만들러 왔다"
하정우
51표 (50.5%)

"북구를 진짜 '갑'으로 만들고 보수를 재건하겠다. 이재명 정권의 공소취소 같은 폭주를 제어하겠다"
한동훈
50표 (49.5%)
등록일 2026.04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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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 968
댓글 1
명랑한알파카817
2026.04.17 07:07:35
부산까지 가서 집 샀다는 얘기가 진심이라면 노력은 인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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